'블로그의 시대는 갔다!'
는 아니고요.
소재와 시간의 고갈, 컨셉에 대한 회의 등으로 일단 블로그는 개점 휴업 상태로 유지 될 예정입니다.
자동차 블로그들이 참 많은데, 저한텐 아직도 자동차 블로그계는 블루오션으로 보이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아무튼 트위터 사용하겠습니다. 자동차 트위터를 표방하면서도 그저 제 개인적인 얘기가 대부분입니다.
http://twitter.com/jeansupark
2009 엑스타 타임트라이얼 제 3전에 참가했습니다. 3전은 9월 27일날, 장소는 역시 태백레이싱파크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타임트라이얼 3전은 DDGT 3전이 취소되면서 DDGT에 나가던 차들이 많이 넘어왔습니다. 그래서 참가 대수가 정말 많았습니다. 제가 참가하는 SS-2 클래스만 15대가 참가하고 슈퍼스프린트 레이스에 참가하는 차량은 총 44대에 달했습니다. 그래서 무제한급인 SS-0클래스만 떼어내 슈퍼스프린트 레이스를 2개로 나뉘어 열었습니다. (사진은 타임트라이얼 공식홈페이지 및 권지웅, 심세종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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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영국 법인이 자사 승용차 i30을 위해 독특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30beats'라는 이름의 이번 이벤트는 27명의 뮤지션들이 사운드 샘플을 활용해 음악을 만드는 것이다. 뮤지션들은 30beats 웹사이트에서 사운드 샘플을 다운로드 받아 자유롭게 만든 음악을 유투브(YouTube)에 올리면 된다. 그러면 30beats 웹사이트에서 작품을 모아 네티즌 투표를 통해 최고 작품을 선정하는 이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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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스포츠카 370Z보다 닛산의 소형차 베르사를 운전하는게 더 좋다고 선언한 사람이 있다. 괴짜 같은 이 발언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Mr.K.
Mr.K는 1960년대 닷선의 미국 지사장으로 재직한 유타카 카타야마(Yutaka Katayama)다. 그는 유명한 일본 스포츠카 닷선 510과 240Z 개발의 주역이다. 당시 보수적인 닛산에서 그는 괴짜로 통했지만 그의 선구자적인 시각 덕에 현재도 명차로 칭송받는 510과 240Z가 탄생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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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어린이날 즈음 상품성을 개량한 제네시스 쿠페 신형이 나왔지만 역시 미디어 시승차를 운영하지 않는 현대차의 카리스마에 무엇이 달라졌는지에 대한 정보는 접할 수 없었다. 가.....
'블로그의 시대는 갔다!' 는 아니고요. 소재와 시간의 고갈, 컨셉에 대한 회의 등으로 일단 블로그는 개점 휴업 상태로 유지 될 예정입니다. 자동차 블로그들이 참 많은데, 저한텐 아직도 자동차 블로그계는 블루오션으로 보이는..
2009 엑스타 타임트라이얼 제 3전에 참가했습니다. 3전은 9월 27일날, 장소는 역시 태백레이싱파크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타임트라이얼 3전은 DDGT 3전이 취소되면서 DDGT에 나가던 차들이 많이 넘어왔습니다. 그래서..
현대자동차 영국 법인이 자사 승용차 i30을 위해 독특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30beats'라는 이름의 이번 이벤트는 27명의 뮤지션들이 사운드 샘플을 활용해 음악을 만드는 것이다. 뮤지션들은 30beats 웹사이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