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의 시대는 갔다!'
는 아니고요.
소재와 시간의 고갈, 컨셉에 대한 회의 등으로 일단 블로그는 개점 휴업 상태로 유지 될 예정입니다.
자동차 블로그들이 참 많은데, 저한텐 아직도 자동차 블로그계는 블루오션으로 보이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아무튼 트위터 사용하겠습니다. 자동차 트위터를 표방하면서도 그저 제 개인적인 얘기가 대부분입니다.
http://twitter.com/jeansupark


현대자동차 영국 법인이 자사 승용차 i30을 위해 독특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30beats'라는 이름의 이번 이벤트는 27명의 뮤지션들이 사운드 샘플을 활용해 음악을 만드는 것이다. 뮤지션들은 30beats 웹사이트에서 사운드 샘플을 다운로드 받아 자유롭게 만든 음악을 유투브(YouTube)에 올리면 된다. 그러면 30beats 웹사이트에서 작품을 모아 네티즌 투표를 통해 최고 작품을 선정하는 이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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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스포츠카 370Z보다 닛산의 소형차 베르사를 운전하는게 더 좋다고 선언한 사람이 있다. 괴짜 같은 이 발언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Mr.K.
Mr.K는 1960년대 닷선의 미국 지사장으로 재직한 유타카 카타야마(Yutaka Katayama)다. 그는 유명한 일본 스포츠카 닷선 510과 240Z 개발의 주역이다. 당시 보수적인 닛산에서 그는 괴짜로 통했지만 그의 선구자적인 시각 덕에 현재도 명차로 칭송받는 510과 240Z가 탄생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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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툽 등을 활용한 UCC 바이럴 마케팅이 많다. 엽기적인 영상으로 각종 언론의 ‘화제 뉴스’ 코너를 장식하거나, 너무 노골적인 홍보 영상으로 화제를 일으키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바이럴 마케팅에 있어선 ‘마케팅의 꽃’ 자동차 업계도 예외가 아니다. UCC 형식의 동영상부터 광고로는 방송하지 않는 대규모 프로젝트 영상 등도 많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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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첫사랑은 영원히 잊지 못한다고 말한다. 자동차도 마찬가지다. 처음 가졌던 차는 잊지 못한다. 첫 차라는 것이 물론 인생 ‘최초’로 가졌던 순서적인 의미의 차를 뜻하진 않는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지금 가슴속에 묻고 있는 첫사랑이 가장 처음 좋아하거나 만난 사람은 아닐 수도 있다. 가장 처음 새차로 산 차, 가장 처음 가지고 싶어 하던 차. 첫 자동차에 담긴 의미는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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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라이프는 한 자동차 매니아의 열정이 탄생시킨 공간이다.
로터스를 사랑하는 마음, 꾸준한 개성이 독특한 공간을 만들어냈다.
나는 자동차의 모든 부분을 좋아하려고 했고, 모든 부분을 커버하려고 했다.
자동차를 좋아하다 보면, 좋아해서 노력하다 보면, 그 방대한 영역이 끝이 없다.
어쩌면 지금도 그러고 있다.
이태리차 둘이 만났다. 자동차는 각자의 용도가 있다.
내가 차의 모든 부분을 커버하지 못하고, 커버하려고 하면 실패듯이
자동차도 마찬가지다. 모든 것을 만족시키는 차는 좋지 않은 자동차이며
또 그런 차는 없다.
나 또한 그럴 수 없다.
폭을 줄이고 하나에 집중할 순 없을까. 벨루치가 그냥 달릴 때만 뜨거운 것처럼.
ⓒ사진 후보정: 김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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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A와 FOTA가 F1 레이스의 유지에 합의했다. FOTA는 쟁점이 됐던 예산 절감안을 따르기로 해 90년대 초기 정도의 지출로 줄이고 FIA에서 16년간 수장을 한 맥스 모슬리(Max Mosley)는 즉시 회장직을 사임하고 차기 FIA 회장 선거에 불출마 하기로 했다. 근데 이번 F1 관련 뉴스는 매니아들만 관심있게 지켜본 것이 아닌가 보다. 내년 F1 레이스를 유치한 전라남도에서 이와 관련한 보도자료를 냈다. 그리고 영국 타임즈의 인포그래픽도 한번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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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어린이날 즈음 상품성을 개량한 제네시스 쿠페 신형이 나왔지만 역시 미디어 시승차를 운영하지 않는 현대차의 카리스마에 무엇이 달라졌는지에 대한 정보는 접할 수 없었다. 가.....
'블로그의 시대는 갔다!' 는 아니고요. 소재와 시간의 고갈, 컨셉에 대한 회의 등으로 일단 블로그는 개점 휴업 상태로 유지 될 예정입니다. 자동차 블로그들이 참 많은데, 저한텐 아직도 자동차 블로그계는 블루오션으로 보이는..
2009 엑스타 타임트라이얼 제 3전에 참가했습니다. 3전은 9월 27일날, 장소는 역시 태백레이싱파크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타임트라이얼 3전은 DDGT 3전이 취소되면서 DDGT에 나가던 차들이 많이 넘어왔습니다. 그래서..
현대자동차 영국 법인이 자사 승용차 i30을 위해 독특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30beats'라는 이름의 이번 이벤트는 27명의 뮤지션들이 사운드 샘플을 활용해 음악을 만드는 것이다. 뮤지션들은 30beats 웹사이트에..